
안녕하세요.새롭게 단장된 홈피를 찾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보이지않는 손은 2000년 5월, 학창시절과 직장생활을 하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자원봉사자들이 중심이 되어 사랑실천봉사회 보이지않는 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가정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살아갈 것입니다. 장애인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장애인이 행복한 시대, 그것도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따르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더욱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우석주
